


✔ 전시명 : 나도 나만의 작은 숲을 찾아야겠다
✔ 전시장소 : 갤러리 CnK(@cnk_gallery 대구 중구 이천로 206)
✔ 참여작가 : 오지은&김지선
✔ 전시내용
갤러리 CNK는 김지선 (Kim Jiseon), 오지은 (Oh Jieun)작가의 2인전 <나도 나만의 작은 숲 을 찾아야겠다>를 개최한다.
영화 ‘리틀 포레스트’에 나온 대사이다. 때로는 상황에 맞서 해 결해야 할 때도 있지만, 잠시 쉬어야 할 때도 있다는, 각자의 '작은 숲'과 같은 도피처가 있 어야 함을 이야기한다.
두 작가의 작품이 삶에 지칠 때 잠시 쉴 수 있는 도피처가 될 수 있 지 않을까. 작가만의 방식으로 기억 속 시, 공간을 표현해온 김지선, 오지은 작가는 그녀들의 빛나는 순간들을 풍경으로 남긴다.
지극히 개인적인 기억의 순간을 특유의 색감과 에너지로 쏟아내 듯 표현된 작품들은 관람객으로 하여금 작가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듯한 호기심과 그 기억 속에 같이 하고 있는듯한 설레임을 느끼게 한다.
(중략) 일상을 작가 특유의 순수한 에너지로 캔버스에 담고 있는 두 작가의 작품 속 빛나는 기억들을 관람자들의 이야기로 이어지길 바란다.